Ries
실무 영어, 보내는 문장으로 완성

번역을 넘어서,
보내는 모든 영어 메시지를
바로 프로답고 자연스럽게

업무 영어에서 진짜 어려운 건 문법이 아니라 tone과 nuance입니다. Ries는 Slack, Gmail, Teams, LinkedIn 같은 입력창 안에서 바로 읽고, 쓰고, 다듬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복붙 없이, 흐름 끊김 없이요.

ACT I
WhatsApp
업무 영어의 톤까지 바로 파악

영어로 보낼 때마다
마지막에 한 번 더 멈칫한다

공손하게 쓰면 너무 딱딱하고, 편하게 쓰면 무례해 보일까 걱정된다

다 썼는데도 Send가 망설여진다

한국어는 존댓말/반말로 거리감을 조절하지만, 영어는 그 감각이 더 어렵습니다. '어디까지 공손해야 하지?'가 불안해서, 보내기 직전에 한 번 더 멈추게 됩니다.

01
문법은 맞는데도, 한국어 어순과 분위기가 남아 있다

뜻은 통하지만 영어답지는 않다

직역 느낌, 어색한 collocation, 과하게 설명적인 문장 때문에 '알겠는데 어색한' 영어가 됩니다. 실무 대화의 리듬에서 미세하게 어긋나죠.

02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영어 문장이 바로 안 나온다

쓰다가 막히면 흐름이 끊긴다

번역기 탭을 열고 복붙했다가 돌아오는 순간, 대화 속도와 생각의 흐름이 끊깁니다. 실무에서는 그 10초가 가장 치명적입니다.

03
Value 01

영어로 쓰면,
Ries가어색함을 바로 잡아준다

입력창에서 평소처럼 영어를 쓰면 됩니다. 어색한 표현이나 톤을 실시간으로 표시하고, 더 자연스러운 문장을 바로 제안합니다. 클릭 한 번이면 교정 끝.

틀리지 않은 영어보다, 바로 통하는 영어.
We discuss it yesterdayWe discussed it yesterdaygrammar fix
We want to cooperate with youtone upgrade
We'd love to explore a partnership.
Value 02

단어가 아니라,
내가 말하려는 의도를영어답게

Ries는 직역하지 않습니다. 문맥과 관계, 말의 세기까지 보고 영어 화자가 실제로 쓰는 문장으로 재작성해 줍니다.

한국어로 떠올린 초안
답장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내부 확인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직역 도구
Sorry for late reply. Internal confirmation took long.
RIES
Sorry for the delayed reply — internal confirmation took a bit longer than expected.
Value 03

막히면 한국어로 써도 됩니다.
생각의 흐름을끊지 않게

영어 표현이 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는 한국어 또는 혼합 입력으로 계속 쓰세요. [R]을 누르면 맥락에 맞는 English로 한 줄로 정리됩니다.

R
"

어떤 언어로 떠올라도 그대로

한국어로 생각하고 English로 보내는 과정을 끊김 없이 이어 줍니다.

입력창 안에서 바로 끝낸다

복붙, prompt, 별도 창 전환 없이 지금 쓰는 입력창 안에서 해결됩니다.

상대 영어도 더 빨리 이해한다

완곡한 표현, 업무용 idiom, 미묘한 톤까지 문맥으로 읽을 수 있어 답장 속도도 빨라집니다.

어디서 쓰든,
Ries가바로 옆에서 정리해 준다

Gmail
YOU TYPED
If possible, please review this schedule one more time.조심스럽지만 어색함
RIES SUGGESTS
Would you be open to reviewing this schedule once more?
공손함은 유지하면서 더 자연스러운 비즈니스 영어로 바뀝니다.
Gmail · Slack · Teams · LinkedIn · WhatsApp · Zendesk · Outlook ...

Ries vs.
이미 쓰고 있는 도구들

Papago / DeepL / ChatGPT / Grammarly
직역/표면 교정에 머무르기 쉽다 한국어가 섞인 초안, 관계에 따른 톤 조정에 약하다 복붙 → 수정 → 다시 붙이기 루프가 생긴다
Ries
맥락과 의도를 보고 실무 English로 재작성 한국어 혼합 입력도 흐름 끊김 없이 처리 입력창 안에서 원클릭으로 끝

실무에서 Ries를 계속 쓰는 이유

예전엔 영어 메일 보낼 때마다 너무 세게 들릴까 걱정됐어요. 지금은 톤을 맞추는 시간이 확 줄었습니다.

외국계 기업 PM서울

Papago나 DeepL은 뜻은 맞춰 주는데, 거래처에 보내는 느낌까지는 못 잡아줬습니다. Ries는 그 미묘한 차이를 정리해 줍니다.

무역 담당자부산

중간에 막히면 한국어로 이어 쓸 수 있는 게 정말 편합니다. 생각은 그대로 가고, 결과만 English로 깔끔해져요.

프리랜서 개발자성남
*국제 업무를 하는 초기 사용자들의 피드백입니다.

Questions.

번역기는 '뜻 확인'에 강하고, Ries는 '보내는 문장'에 강합니다. 문맥, 관계, 톤까지 보고 입력창 안에서 바로 실무 English로 재작성해 줍니다.

네. 말하고 싶은 내용만 있으면 됩니다. 막히는 부분은 한국어로 이어 써도 되고, Ries가 자연스러운 English로 정리해 줍니다.

오히려 더 유용합니다. 실무에서는 기본 문법보다 톤, 거리감, 문장 리듬이 신뢰도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됩니다. Ries는 그 상황을 전제로 만들어졌습니다. 흐름 끊기지 않게 쓰고, 마지막에 [R]만 누르면 됩니다.

WhatsApp, Slack, Gmail, LinkedIn, Teams, Outlook 등 웹 기반 주요 입력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화 로그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쓰지 않습니다. 필요한 처리를 거쳐 결과를 돌려주기 위한 용도이며, 나중에 읽기 위한 채팅 기록으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초안을 써도,
보낼 때는프로답고 자연스럽게

무료로 시작 · 가입 없이 · 30초 설치 · 팀 도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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