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을 넘어서,
보내는 모든 영어 메시지를
바로 프로답고 자연스럽게
업무 영어에서 진짜 어려운 건 문법이 아니라 tone과 nuance입니다. Ries는 Slack, Gmail, Teams, LinkedIn 같은 입력창 안에서 바로 읽고, 쓰고, 다듬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복붙 없이, 흐름 끊김 없이요.
번역을 넘어서,
보내는 모든 영어 메시지를
바로 프로답고 자연스럽게
업무 영어에서 진짜 어려운 건 문법이 아니라 tone과 nuance입니다. Ries는 Slack, Gmail, Teams, LinkedIn 같은 입력창 안에서 바로 읽고, 쓰고, 다듬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복붙 없이, 흐름 끊김 없이요.
영어로 보낼 때마다
마지막에 한 번 더 멈칫한다
다 썼는데도 Send가 망설여진다
한국어는 존댓말/반말로 거리감을 조절하지만, 영어는 그 감각이 더 어렵습니다. '어디까지 공손해야 하지?'가 불안해서, 보내기 직전에 한 번 더 멈추게 됩니다.
뜻은 통하지만 영어답지는 않다
직역 느낌, 어색한 collocation, 과하게 설명적인 문장 때문에 '알겠는데 어색한' 영어가 됩니다. 실무 대화의 리듬에서 미세하게 어긋나죠.
쓰다가 막히면 흐름이 끊긴다
번역기 탭을 열고 복붙했다가 돌아오는 순간, 대화 속도와 생각의 흐름이 끊깁니다. 실무에서는 그 10초가 가장 치명적입니다.
영어로 쓰면,
Ries가어색함을 바로 잡아준다。
입력창에서 평소처럼 영어를 쓰면 됩니다. 어색한 표현이나 톤을 실시간으로 표시하고, 더 자연스러운 문장을 바로 제안합니다. 클릭 한 번이면 교정 끝.
단어가 아니라,
내가 말하려는 의도를영어답게。
Ries는 직역하지 않습니다. 문맥과 관계, 말의 세기까지 보고 영어 화자가 실제로 쓰는 문장으로 재작성해 줍니다.
막히면 한국어로 써도 됩니다.
생각의 흐름을끊지 않게。
영어 표현이 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는 한국어 또는 혼합 입력으로 계속 쓰세요. [R]을 누르면 맥락에 맞는 English로 한 줄로 정리됩니다.
어떤 언어로 떠올라도 그대로
한국어로 생각하고 English로 보내는 과정을 끊김 없이 이어 줍니다.
입력창 안에서 바로 끝낸다
복붙, prompt, 별도 창 전환 없이 지금 쓰는 입력창 안에서 해결됩니다.
상대 영어도 더 빨리 이해한다
완곡한 표현, 업무용 idiom, 미묘한 톤까지 문맥으로 읽을 수 있어 답장 속도도 빨라집니다.
어디서 쓰든,
Ries가바로 옆에서 정리해 준다。
Ries vs.
이미 쓰고 있는 도구들
| 한눈에 비교 | Ries | Papago | DeepL | ChatGPT | Grammarly |
|---|---|---|---|---|---|
| 의도 기반 재작성 | ✓ 기본 제공 | △ 직역 중심 | △ 직역 중심 | △ prompt 의존 | |
| 한국어 혼합 입력 | ✓ 자연 처리 | △ 수동 지시 필요 | |||
| 입력창 안에서 끝내기 | ✓ 원클릭 | ✗ 탭 전환 | ✗ 탭 전환 | ✗ 탭 전환 | △ 일부만 |
| 톤과 거리감 조정 | ✓ 문맥 반영 | △ 약함 | △ 약함 | △ 지시문 의존 | △ 표면적 |
| 상대 영어 이해 | ✓ 문맥 포함 | △ 페이지 단위 | △ 별도 창 | ||
| 읽기와 쓰기 일체화 | ✓ 한 흐름으로 |
실무에서 Ries를 계속 쓰는 이유
“예전엔 영어 메일 보낼 때마다 너무 세게 들릴까 걱정됐어요. 지금은 톤을 맞추는 시간이 확 줄었습니다.”
“Papago나 DeepL은 뜻은 맞춰 주는데, 거래처에 보내는 느낌까지는 못 잡아줬습니다. Ries는 그 미묘한 차이를 정리해 줍니다.”
“중간에 막히면 한국어로 이어 쓸 수 있는 게 정말 편합니다. 생각은 그대로 가고, 결과만 English로 깔끔해져요.”
예전엔 영어 메일 보낼 때마다 너무 세게 들릴까 걱정됐어요. 지금은 톤을 맞추는 시간이 확 줄었습니다.
Papago나 DeepL은 뜻은 맞춰 주는데, 거래처에 보내는 느낌까지는 못 잡아줬습니다. Ries는 그 미묘한 차이를 정리해 줍니다.
중간에 막히면 한국어로 이어 쓸 수 있는 게 정말 편합니다. 생각은 그대로 가고, 결과만 English로 깔끔해져요.
Questions.
번역기는 '뜻 확인'에 강하고, Ries는 '보내는 문장'에 강합니다. 문맥, 관계, 톤까지 보고 입력창 안에서 바로 실무 English로 재작성해 줍니다.
네. 말하고 싶은 내용만 있으면 됩니다. 막히는 부분은 한국어로 이어 써도 되고, Ries가 자연스러운 English로 정리해 줍니다.
오히려 더 유용합니다. 실무에서는 기본 문법보다 톤, 거리감, 문장 리듬이 신뢰도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됩니다. Ries는 그 상황을 전제로 만들어졌습니다. 흐름 끊기지 않게 쓰고, 마지막에 [R]만 누르면 됩니다.
WhatsApp, Slack, Gmail, LinkedIn, Teams, Outlook 등 웹 기반 주요 입력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화 로그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쓰지 않습니다. 필요한 처리를 거쳐 결과를 돌려주기 위한 용도이며, 나중에 읽기 위한 채팅 기록으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초안을 써도,
보낼 때는프로답고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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